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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영화 월하 리뷰 ott vod 무료다운 다시보기 줄거리 결말 출연진 보러가기 등장인물

by 엑스오XO 2024. 1. 5.

 

영화 월하 줄거리

 

제목 : 월하 (Wol-ha: Very Bad Moon Rising,2017)

국가 : 한국

장르 :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한 국제수집가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일행은 '기생월향지묘' 비석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주어진 좌표와 안내자의 도움으로 일은 원활해 보이지만, 편집 없는 영상으로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감시자와 함께 동행해야 한다는 강력한 계약조건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안내자는 비석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지 않고 알 수 없는 말과 기괴한 춤을 추며 홀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핸드폰 신호도 없는 깊은 숲에서 길을 잃고 점점 미치게 되는 일행들. 카메라만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에 남은 영상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을까요? 억울하게 죽은 기생 '월향'의 한 풀일까요? 그들은 비석을 찾아 무사히 계약을 이행할 수 있을까요?

 

 

월하 출연진/캐릭터 소개

 

주연 윤진영 (Yoon Jin-young)

주연 정성훈 (Jung Sung-hoon)

주연 김준섭 (Kim Joon-seop)

조연 히로타 마사미 (Hirotta Masami)

 

 

영화 월하 리뷰/후기

 

"월하 (Wol-ha: Very Bad Moon Rising, 2017)"는 대중들에게 다양한 반응을 부르는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좋은 설정에 비해 몇 가지 약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작의 오마주가 미묘하기도 하고, 파운드 푸티지로 인한 실패도 있습니다. 또한 달빛 아래에서의 체조 장면도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점들을 감안하여도 한 번쯤은 관람할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월하는 귀요미 배우들과의 소꿉놀이와 귀신들과의 달빛을 받는 문워크 등 다양한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어떤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감독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더욱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를 다소 이상한 자세로 봤다면, 그 이유는 감독이 무슨 얘기를 하고자 했는지를 고려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부 관객들은 이 작품을 심각한 실패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화를 보지 않던 사람들이 만든 습작 같다고 비판하며, 오마주를 바친 대상 자체가 잘못되어서 당연히 모든 게 잘못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들은 원작을 몰라서 그럭저럭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또한 비급 파운드 푸티지로 생각한다면 시간을 보내는 데에는 그럭저럭 적합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월하 (Wol-ha: Very Bad Moon Rising, 2017)"는 좋은 설정과 함께 상대적으로 약한 설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독의 시도는 칭찬할 만합니다. 이 작품은 한 번쯤은 관람할 가치가 있으며, 약점들을 감안하면서도 그 볼만한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하며, 다양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포영화 월하 결말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월하'는 미스터리한 국제 수집가로부터 거액의 의뢰를 받은 일행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기생월향지묘' 비석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주어진 좌표와 안내자의 도움으로 일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을 편집 없이 영상으로 남겨야 하고, 감시역과 함께 항상 동행해야 하는 강력한 계약조건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안내자는 비석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지 않고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기괴한 춤을 추며 사라져버립니다. 일행은 깊은 숲속에서 핸드폰도 통신이 끊기고 길을 잃으며 점점 히스테리컬하게 변해갑니다. 단지 카메라만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에 남겨진 영상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억울하게 죽은 기생 '월향'의 한풀이일까요? 그들은 비석을 찾아 무사히 계약을 이행할 수 있을까요?